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주진모 아내 민혜연, 논란후 2개월만에 방송출연…'의학계 김태희' 미모 과시

작성일: 2020.03.12 11:51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주진모 아내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출처ㅣ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주진모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방송에 출연했다. 주진모의 사생활 유출 논란 후 2개월 만이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민혜연이 출연해 장 건강을 위한 면역법에 대해 설명했다.

민혜연은 "밥은 당일 드실 거라면 전기밥솥 보온 모드로 하고 오래 드실 거면 냉동실에서 보관해야 한다"며 발끝 운동을 통해 장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등을 설명하며 전문성을 뽐냈다.

또한 이른바 '의학계 김태희'로 불리며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민혜연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었다.

민혜연은 지난 1월 배우자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으로 인해 사생활 공개 협박을 받았고 결국 사생활 내용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기도 했다. 이에 민혜연도 덩달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자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했다.

▲ 민혜연과 주진모 부부. 제공ㅣ제주 비마이데이, 써드마인드 스튜디오

이후 2개월 만에 방송 출연을 통해 근황을 알린 민혜연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민혜연과 주진모는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6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