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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 정주리, 고된 육아의 상처…"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네"

작성일: 2020.03.19 16:49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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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리가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정주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세 아들과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원이(둘째 아들)가 레고로 찍음. 그러려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술 위에 상처를 입은 정주리가 피를 흘린 뒤 밴드를 붙인 모습이 담겼다.

이어 정주리는 "행복한데 웃음기가 없네. 아이러니"라며 고된 육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아울러 "남편은 도하가 날 제일 닮았고 제일 못생겼고 제일 귀엽다 했다"며 막내 도하 군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싱크로율 100%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 정주리와 아들 도하 군. 출처ㅣ정주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 아들 육아의 고충에 공감하며 정주리의 큰 상처를 걱정하기도 했다.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정주리는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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