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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퀸 와사비-타쿠와, 기습 뽀뽀 퍼포먼스…특별 심사단도 '경악'

작성일: 2020.06.12 10:5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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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걸'. 출처| 엠넷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퀸 와사비가 기습 뽀뽀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퀸 와사비는 11일 방송된 엠넷 '굿 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 무대 도중 남성 래퍼 타쿠와에게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퀸 와사비는 라비와 3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치게 됐다. 먼저 공연을 펼치게 된 라비는 "이기고 오겠다"고 무대에 올라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아크로바틱을 연상시키는 춤으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뒤이어 무대에 오른 퀸 와사비는 '신토불이'로 맞섰다. '신토불이'는 퀸 와사비만의 강한 훅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 라비에게 중독성으로 맞서겠다며 타쿠와와 함께 자신있게 무대에 오른 퀸 와사비는 기습 뽀뽀 퍼포먼스로 특별 심사단을 경악시켰다. 여기에 자신의 주특기인 트월킹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매운맛의 무대를 완성시켰다. 

퀸 와사비와 라비의 3라운드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팽팽한 접전을 펼친 두 사람 중 누가 승기를 잡고 플렉스 머니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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