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36세' 송중기 "나 늙었나보다"…망언후 눈웃음으로 얼버무린 '동안 미모'

작성일: 2020.06.16 09:54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송중기 근황이 공개됐다. 출처ㅣ하이스토리 디앤씨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중기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송중기 근황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셔츠와 흰색 재킷을 입은 송중기가 한 영상을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고, 그는 "알았어. 다시요. 다시 할게요"라며 슬레이트를 치는 듯 손뼉을 치더니 "아, 나 늙었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송중기는 지난 1월 신생 기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 특유의 눈웃음으로 "나 늙었나보다"라고 말한 그의 발언은 화제를 불러 모았고 추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985년생으로 올해 36세가 된 송중기는 영화 '승리호'로 올가을 극장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