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박민지, 매니지먼트 레드우즈와 전속계약…'육룡이 나르샤' 제작사
작성일: 2020.06.18 11:39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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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김정은과 박민지를 영입했다. 두 배우의 안정적이고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리의 연인' '울랄라 부부' '여자를 울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사랑받은 김정은은 OCN ‘듀얼’ 이후 3년 만에 MBN 새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극한의 위험한 선택을 하며 가정 안에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아내와 남편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내용을 담는다. 김정은은 극 중 미모와 지성 심성과 재력 모두를 갖춘 심재경 역을 연기한다.
박민지는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합류해 활약 중이다. 극 중 박민지는 주인공 공계옥(강세정)의 친한 동생이자 부영감(박인환)의 막내아들 부한라(박신우)와 로맨스를 만들어가는 손보미 역을 소화하고 있다.
뿌리깊은나무들(주)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제작사로, 매니지먼트 신설과 더불어 드라마·영화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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