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먹으면서 맨유 결과 확인…"페르난데스는 항상 골을 넣어"
작성일: 2020.07.05 13:01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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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서 레스터 시티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두 이겼다. 레스터 시티가 승점 58점으로 리그 3위, 첼시 57점으로 4위, 맨유가 55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맨유와 승점이 같았던 울버햄튼은 아스널에 0-2로 패배하면서 승점을 쌓지 못했다.
레스터 시티와 맨유의 승점은 단 3점 차. 레스터가 패배하고 맨유가 이기면 바로 동점이 될 수 있다. 레스터 시티는 시즌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은디디가 "메이슨 그린우드가 몇 골이나 넣었어?"라며 웃으며 묻자, 이헤아나초는 "2골"이라고 대답했다. 이후 "마커스 래시포드, 앙토니 마시알까지…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항상 골을 넣을 거야"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 후 브랜든 로저스 감독은 승리 소감을 밝히면서 "다시 승리하는 건 우리에게 중요했다. 승리는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남은 경기를 뛸 때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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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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