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거주' 윤현숙, 50대 몸매 맞아? 핫팬츠 입고 뽐낸 각선미
작성일: 2020.07.22 11:24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LA에 거주 중인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우리 또 재밌게 만나요. 이쁜이들 찾으러 고고. 쇼핑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과 배꼽 부위가 파인 독특한 흰색 상의와 핫팬츠를 착용한 윤현숙이 손을 뻗은 채 신난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길고 가는 다리를 드러낸 윤현숙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독특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해낸 윤현숙에 감탄하며, 50대에도 꾸준히 몸매를 관리해낸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 멤버 수보다 '좋은 결과물'에 집중"
2026-08-20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무혐의…"증거 불충분"
2026-08-20
-
'컴백' 엔하이픈 제이 "새 앨범, '커리어 최고' 자부…확신 있어"
2026-08-20
-
장윤정, 27년 만에 심경 고백 "비 쫄딱 맞고 센 척…어제 일처럼 기억나"
2026-08-20
-
하영 차기작 '승산', '증조부 친일 논란' 직격탄에 결단 내릴까…"사안 엄중, 다각도 논의 중"[공식]
2026-08-20
-
'엑디즈 탈퇴' 건일 측 "JYP와 계약 해지, 동의한 적 없어…원만한 대화 원해"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