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미 맨체스터에 있다! 메시 부친, 맨시티와 이적 협상 중

작성일: 2020.08.27 17:30 박주성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메시와 메시 부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리오넬 메시의 부친은 이미 맨체스터에 있다.

영국 언론 더 선27(한국 시간) “리오넬 메시의 부친은 이미 맨체스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협상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오넬 메시의 거취가 축구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메시는 최근 팩스를 통해 바르셀로나에 이적을 요청했다. 매 시즌 계속되는 실망과 팀의 무리한 리빌딩 과정에서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 새로운 팀에 가기로 결심했다.

다양한 팀들이 언급되고 있는데 가장 유력한 팀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있는 맨체스터 시티다. 'RAC1', 'TyC 스포츠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메시의 부친은 이미 맨체스터에 도착해 맨시티와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2021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이에 메시는 시즌이 끝난 후 일정 기간 내 계약을 만료할 수 있는 조항을 언급하며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코로나19 사태로 일정들이 연기됐으니 기한이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매체에서는 맨시티가 메시에게 시티풋볼그룹 파트너 구단인 뉴욕 시티 이적을 포함해 3년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메시의 팩스 한통 후 사건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과연 메시가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