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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연예 뉴스] "평생 나만 부를 노래" 이적, '다행이다' 주인공 아내 공개

작성일: 2020.11.09 13:18 황예린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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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황예린 기자] 오늘의 1분 연예 뉴스입니다.

걸그룹 여자친구가 솔직하고 당당한 현대적 마녀로 돌아옵니다. 오늘 오후 6시 새 정규앨범을 공개하는 여자친구의 타이틀곡 마고(MAGO)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으로 ‘여자친구표 디스코’를 완성했는데요. 

특히 이번 앨범에서 여자친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전원 작업에 참여한 유닛곡을 수록하며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자랑할 예정입니다. 

가수 이적이 방송 최초로 집과 가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적은 지난 8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딸 세인, 세아 양과 ‘다행이다’의 주인공인 무용학 연구가인 아내를 소개했는데요. 

지금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인 “‘다행이다’ 만큼은 음악 사이트에 내 이름만 떴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다른 가수들의 리메이크를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배우 구혜선 소속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구혜선은 지난 7월 함께 일한지 15년이 넘은 미미엔터테인먼트 김성훈 대표와 손을 잡았는데요. 이후 김성훈 대표가 데려온 구혜선의 신입 매니저는 그의 친아들이었던 것입니다. 2대째 구혜선의 매니저를 하고 있는 김씨 부자에 대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적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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