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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두번재 자가격리서 '해방', 눈밭서 자유 만끽 "이쓴아~ 혹시"

작성일: 2021.01.07 13:1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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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홍현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번째 자가격리가 풀린 홍현희가 야외에서 쌓인 눈을 즐겼다.

홍현희는 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밭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마스크는 물론 롱패딩에 목도리 장화 장갑까지 착용하고 단단히 무장한 홍현희는 팔을 벌려 기뻐하다 눈밭에 벌렁 드러누워 뒹굴며 자유를 만끽했다. 이 와중에 남편 제이쓴이 던진 것으로 보이는 눈덩이가 날아오자 "뭐야"하고 반응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홍현희는 "이쓰나, 혹시 눈에 돌 넣었니?"라는 유쾌한 코멘트를 덧붙였다.

홍현희는 앞서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와 동선이 겹쳐 밀접 접촉자로 분리돼 음성 판정을 받고도 2주간 자가격리 시간을 보냈다. 이전에도 한 차례 2주 자가격리를 했던 홍현희는 최근 격리 해제로 남편과 상봉, 진한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 출처|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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