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체전' 오유진, '오늘이 젊은날' 조회수 354만 돌파
작성일: 2021.01.07 14:0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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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은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라운드인 미스터리 지역 선수 선발전 당시, 오유진은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날’로 무대를 꾸몄다. 오유진은 수줍게 등장한 첫 모습과 달리 노래가 나오자 180도 돌변해 다채로운 표정과 여유로운 무대매너, 현란한 색소폰 연주, 청아하면서도 구수한 트로트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팔도 올스타를 받아 경상의 대표선수가 된 오유진은 단번에 시청자의 '원픽'으로 꼽혔고, 회를 거듭할수록 레전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유진의 첫 무대인 ‘오늘이 젊은날’의 조회 수는 7일 현재 354만을 기록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단 2주 만에 얻은 수치로 놀라운 속도다.
‘트롯 전국체전’의 활력소로 맹활약 중인 오유진 외에 낭랑 18세 윤서령의 ‘얄미운 사람’ 무대 조회 수도 146만을 기록, 또한 최향의 ‘회룡포’와 완이화의 ‘상사화’도 각각 108만 뷰, 106만 뷰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앞으로도 오유진은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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