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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용돈 받아 생활, '스토브리그' 20만원→경소문 25만원"

작성일: 2021.02.04 09:5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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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규. 출처ㅣ철파엠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병규가 "용돈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데뷔하고 아직도 용돈을 받는다. 지금은 조금 올랐다"며 "'스토브리그' 끝나고 인상됐고, '경이로운 소문' 끝나고 또 인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스토브리그' 때는 20만원, '경이로운 소문'이 끝나고는 25만원으로 올랐다"며 "제가 돈 관리를 못해서 관리를 해주신다. 사치를 부릴 수 없다. 일주일에 25만원 이상 못 쓴다. 그 이상 쓰려면 부모님의 허가가 떨어져야 한다. 말이 용돈이지 제가 번 돈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연기 케미스트리에 대해, 남궁민과 박은빈 중 박은빈을 꼽았다. 이어 "붙는 신이 많이 나온다. 친남매처럼 잘 지냈고 누나도 저를 귀여워해줬다. 남궁민 선배님은 배울 점과 존경할 점이 많았다"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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