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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함진마마, 13kg 뺐더니 아가씨 뒤태 어쩔거니…성형 다이어트 대박

작성일: 2021.02.05 17: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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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소원 시모 마마.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함소원이 13kg 감량에 성공한 시모 마마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5일 자신의 SNS에 "아가씨 뒤태. 아가씨 라인. 여러분 마마가 전 아가씨인 줄 착각했어요. 어머어머 아가씨 뒤태 어쩔 거니 어쩔 거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와 코트를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마마 모습이 담겼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평소와 사뭇 다른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마마는 1976년생인 함소원보다 12살 많은 58세(한국 나이 기준)로 알려져 있다. 그런 만큼 곧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13kg 감량에 성공, '아가씨 뒤태'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며 달라진 모습의 마마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 출처ㅣ함소원 SNS

마마는 며느리 함소원, 아들 진화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중국으로 돌아갔으나 최근 다시 한국에 왔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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