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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딸' 서우진, 7살 되니 완전 김태희 판박이…미래 기대되네

작성일: 2021.02.10 19: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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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우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서우진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서우진 엄마는 10일 자신의 SNS에 "꺄흐"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색 재킷과 바지를 착용한 채 귀공자 포스를 뽐낸 서우진 모습이 담겼고, 2015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7살이 된 서우진은 못 본 새 더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서우진은 남자아이지만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김태희와 이규형 딸 조서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제작진 측은 "붕어빵이라 할 만큼 김태희 배우와의 높은 싱크로율, 안정적 연기 고려하여 캐스팅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만큼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김태희를 닮은 듯한 비주얼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흐뭇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 출처ㅣ서우진 SNS

서우진은 최근 KBS2 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이채영 아들이지만 엄현경이 키우는 아들 한동호 역을 맡아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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