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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 데이식스 영케이-도운, 토끼모자 쓴 드럼 교수님 '매력 폭발'

작성일: 2021.02.10 17:3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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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돌라스쿨' 영케이(왼쪽), 도운. 제공| 유플러스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데이식스 도운, 영케이가 토끼모자를 이용한 신선한 박자 연습을 전수했다. 

데이식스 영케이, 도운은 10일 U+아이돌라이브앱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에 출연해 귀여운 토끼모자를 쓰고 드럼 연주를 위한 박자 연습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영케이, 도운은 겨울방학 단기 속성 인터넷 강사로 변신,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영케이는 '겁 없이 노래하라'라는 주제로 '영케이의 노래교실'을 선보였고, 도운은 드럼계 일타 강사 '로큰롤 궁중예술대학교 둠칫두둠칫학과 도운쌤'으로 변신, 드럼 속성 교실을 선보였다.

도운은 드럼의 기본 구조부터 스틱 고르기, 박자 익히기 등 팬들을 위한 '맞춤형 강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교수 도운과 조교 영케이는 토끼 모자를 쓰고 '꼬부랑 할머니' 등 쉬운 동요에 맞춰 박자를 익히는 연습을 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도운은 스틱을 돌리며 화려한 드럼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도운의 모습을 본 영케이는 "고무고무하다. 팔이 늘어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선사했다. 

'아돌라스쿨'은 국내 최초 아이돌 라이브 인강 프로젝트로, SF9, 아스트로,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등이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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