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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4살 막내딸의 메이크오버…파마하니 더 닮았네

작성일: 2021.02.14 07: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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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왼쪽)이 세은 양의 파마 과정을 공개했다. 출처ㅣ소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 양의 헤어 스타일 변신기를 공개했다.

소유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은이 파마하던 날. 2시간을 꼼짝하지 않고 앉아 있던 꼬맹이"라며 "한 번 더 말아야 한다네요"라며 세은 양의 파마 과정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세은 양은 특유의 눈웃음 애교로 깜찍함을 자랑하고 있다. 우리 나이로 이제 4살이 된 세은 양은 미용실 의자에 가만히 앉아, 의젓한 모습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은 양의 조그만 머리에 헤어롤이 하나씩 말리는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파마가 완성된 후에는 손으로 꽃받침을 하면서 애교를 부려,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또 이날 소유진은 세은 양의 다른 모습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내복만 입은 세은 양이 삼각형, 사각형 모형을 가지고 고양이 귀와 볼을 만들면서, 소유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쫑알쫑알 이야기하는 세은 양이 파마머리로 한층 더 귀여움을 발산한다.

소유진 역시 "요즘 맥포머스에 푹 빠진 파마한 세은이. 고양이 귀, 고양이 볼때기"라며 막내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2013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4년 첫아들 용희 군과 2015년 둘째 서현 양, 2018년 셋째 세은 양을 품에 안았다.

▲ 소유진 막내딸 세은 양의 파마 과정이 공개됐다. 출처ㅣ소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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