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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펜트하우스'에 중독된 '11살 연하' 남편에 한숨…"차라리 게임해"

작성일: 2021.02.14 10: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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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왼쪽)과 남편.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11살 연하 남편과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13일 자신의 SNS에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푹 빠진 귀여운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배윤정의 남편은 '펜트하우스'의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면서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 심각한 표정으로 드라마를 뚫어져라 보고 있는 남편에게 배윤정은 "차라리 게임을 해"라는 메시지를 남기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배윤정과 11세 연하 축구선수 출신 남편은 2019년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현재 2세 출산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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