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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김소연-이지아, '집사부' 뜬다…"시즌2 다 스포할래"

작성일: 2021.02.14 10:18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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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에 출연하는 '펜트하우스' 유진, 김소연, 이지아.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펜트하우스' 인기 주역 유진, 김소연, 이지아가 '집사부일체'에 뜬다.

14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이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유진의 집에 초대받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의 집 구경부터 유진의 두 딸 로희, 로린 자매와 만남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이 쏠린다. 

어린이가 된 로희는 삼촌들 앞에서 엄마 유진을 당황하게 만드는 솔직 입담을 자랑한다. 또 유진은 아이들 육아 때문에 남편과 번갈아 가며 작품 활동을 한다며 "육아보다 나가서 일하는 게 100배 쉽다"고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는 남편 기태영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이날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직 요정, 배우, 엄마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누구보다 치열게 살고 있는 유진의 일상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유진은 "내일은 어마어마한 친구들이 올 것"이라고 예고했는데, 예고의 주인공은 '펜트하우스'의 인기 주역 김소연과 이지아였다. 두 사람은 '집사부일체'를 들었다 놨다 하는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이지아는 "나 다 스포할래"라고 파격 스포일러를 예고하고, 김소연 역시 "언니, 우리 다 해버려요"라고 맞받아치며 화끈한 예능감을 자랑했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집사부일체'는 1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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