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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신곡 '돈트 콜 미', 흑화된 샤이니 볼수 있다…역대급 퍼포먼스"

작성일: 2021.02.22 14: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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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제공l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샤이니가 이번 신곡에 대해 “흑화된 샤이니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샤이니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규 7집 ‘돈트 콜 미’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신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샤이니는 이날 오후 6시 정규 7집 ‘돈트 콜 미’ 음원을 전곡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샤이니가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은 2018년 정규 6집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군백기’ 이후 다시 완전체로 뭉친 샤이니는 정규 7집 ‘돈트 콜 미’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증명할 전망이다.

타이틀곡 ‘돈트 콜 미’는 사랑에 배신당한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의 힙합 댄스 곡으로, 히스테릭한 감정을 표현한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키는 “저희가 그동안 강하다면 강한 노래는 했지만, 히스테릭한 가사는 하지 않았다. 뭔가 ‘하지마, 안돼’는 안했었는데 이번 시기에 이 정도의 변화를 두려고 했다. 두드러진 변화를 위해 히스테릭한 가사, 강렬한 음악, 정형화되지 않은 스타일링에 힘을 줬다”고 전했다.

이어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커진다. 태민은 “흑화된 샤이니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역대급으로 춤 동작이 너무 많아서 복잡했는데, 샤이니 만의 색깔을 맞췄다. 수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멤버들이 연습도 많이 하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민호는 “옷도 눈여겨 봐주시면 좋겠다. 뮤직비디오 초반 의상은 키가 아이디어내서 추가된 부분이다. 그런 부분을 잘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기대를 높였다.

샤이니는 22일 오후 6시 정규 7집 ‘돈트 콜 미’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후 5시에는 네이버 브이 라이브 공식 채널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 ‘샤이니스 콜링 : 앤서드’를 진행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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