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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송혜교, 할머니 돼도 예쁠듯…학교폭력 복수극 준비중 물오른 미모

작성일: 2021.02.23 11: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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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황이 담긴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SNS에 "B컷"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한 송혜교의 화보 사진이 담겼고, B컷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그러자 이를 본 송혜교 절친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핑클 이진은 "아이 증말 언제까지 이뻐질 건데" 최희서는 "포스터로 집에 붙여 놓고 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된 송혜교 미모에 감탄하며 할머니가 돼도 예쁠 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출처ㅣ송혜교 SNS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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