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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려도 김희애, 55세 맞나…두 달 만에 공개한 근황

작성일: 2021.02.23 12: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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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희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희애가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겨울 끝자락 산책길에 만난 꽃"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산책 중인 김희애 모습이 담겼고, 다 가렸음에도 배우 포스가 물씬 풍긴다.

특히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5세가 됐다. 50대 중반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이는 약 두 달 만에 전한 근황인 만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는 김희애는 상반기 촬영을 앞두고 있는 김용화 감독 차기작 '더 문'(가제)에서 NASA 우주정거장 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았다. '더 문'은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지구의 또 다른 남자가 선사하는 감동 대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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