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1살 먹고 미모 유지 실패…드라마 복귀 앞두고 더 예뻐졌다
작성일: 2021.03.11 19: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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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 튜브톱, 재킷을 착용한 송혜교가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된 송혜교는 복귀를 앞두고 더욱더 물오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출연을 확정했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추얼리' 드라마이며, 장기용 최희서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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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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