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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서현진, 15개월 아들에 양손가득 황금 '플렉스'…"많을수록 좋지"

작성일: 2021.03.11 19: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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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아들.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금 '플렉스'를 자랑했다.

서현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얼마면 돼? 얼마면 돼냐고오. 돌 즈음에 사진 찍으려고 아무리 끼워도 안 낀다고 난리더니 오늘 아침에 반지 정리하는데 와서 가만히 손가락을 내미는 이 오빠. 너무 즐긴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양손 가득 금반지 팔찌를 착용한 채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어 서현진은 "암암 반짝이는 많을수록 좋지. 반짝이 좋아요. 스웨그 15개월 아기. 우리가 노는 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를 본 방송인 박은영은 "플렉스"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아들의 귀여운 모습을 흐뭇해했다.

▲ 출처ㅣ서현진 SNS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 후 2019년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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