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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둘맘' 가희, ♥사업가 남편 좋겠네…발리 바다서 서핑중 역대급 몸매

작성일: 2021.03.15 18:11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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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가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여유로운 발리 생활을 공개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프로틴 마시고 서핑하니까 힘이 나는구나"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발리 바닷가에서 서핑 중인 가희 모습이 담겼고, 수준급 실력은 물론 큰 키와 건강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980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애 둘을 낳고도 훌륭한 자기관리로 군살 하나 없는 가희 몸매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가요계에 데뷔한 가희는 화려한 춤 실력과 카리스마 있는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출처ㅣ가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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