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첼시 8년 만에 8강 갈까…뮌헨에 도전하는 라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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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을 등에 업고 안방에서 2차전에 나섭니다.
첼시는 투헬 감독 부임 이후 12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첼시로선 결장자가 많다는 점이 변수입니다. 티아고 실바와 타미 아브라함이 부상으로 빠졌고 조르지뉴와 메이슨 마운트가 경고 누적으로 뛸 수 없습니다.
반면 아틀레티코는 부상 선수가 한 명도 없으며 라이트백 키어런 트리피어가 10주 정지가 끝나고 돌아옵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일찌감치 주앙 펠릭스를 선발로 예고했습니다.
첼시가 8강에 진출한다면 8년 만, 아틀레티코는 2년 만입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양팀은 1승1무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메오네 감독이 부임한 이후엔 아틀레티코가 1승 1무로 앞섭니다. 마지막 경기에서도 아틀레티코가 3-1로 이겼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은 라치오와 2차전을 치릅니다. 1차전에선 뮌헨이 4-1로 이겼습니다.
라치오는 유럽 대항전에선 처음으로 뮌헨을 방문합니다.
유럽 대항전에서 뮌헨을 처음 방문한 지난 21개 팀 중 뮌헨을 이긴 팀은 한 팀도 없습니다. 뮌헨이 20승 1무로 절대강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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