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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자급자족" '안다행', 최고시청률 찍고 상승세

작성일: 2021.03.19 10: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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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최고 시청률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현정완, 이하 '안다행')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안정환을 필두로 이영표, 허재, 박중훈, 황선홍, 한혜진, 이현이, 신현준, 김수로 등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연예계 절친들이 '안다행'을 통해 자급자족 라이프에 도전하면서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연예계 절친들의 자급자족 도전기는 물론, 스튜디오에 손님들이 '빽토커'로 등장해 감칠맛 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으며 재미를 더한다.

특히 지난 '안다행' 방송분은 7.0%(닐슨,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월요 예능 강자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8.2%까지 치솟으며 그 존재감을 확실히 뽐냈다. 2049 시청률에서 동시간대 1등에 올랐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이같은 상승세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주목된다.

'안다행' 제작진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절친 스타들의 특별한 모습들이 시청자분들의 사랑을 받은 것 같다"라면서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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