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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의영 "김준수의 진이 돼서 좋았다"

작성일: 2021.03.29 18: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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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2' 김의영. 제공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미스트롯2' 김의영이 마스터 김준수를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의영이 29일 TV조선 '미스트롯2' 톱7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김준수의 진이 돼서 좋았다"라고 했다.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한 김의영은 "없던 사인이 생겼다. 많이 연습하고 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저희 아빠께서 제 노래를 인정해주셨다. 뿌듯하더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 기억나는 마스터 조언으로 "김준수 마스터께서 '제 마음 속의 진이다'라고 말한 것이 기억난다. 제가 진은 못해봤지만, 김준수 마스터님의 진은 한번 해봐서 좋았다"며 수줍어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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