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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홈경기 앞둔 아구에로, 바르사 이적 마무리

작성일: 2021.05.23 19:40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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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맨체스터 시티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맨시티는 24일 오전 0(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서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에버턴과 최종전을 치른다.

아구에로의 고별 경기다. 맨시티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그는 올시즌 끝으로 10년간 정든 클럽을 떠나기로 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남아 있긴 하지만, 맨시티 홈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는 건 이번 에버턴전이 마지막이다.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아구에로의 유력 행선지는 바르셀로나다. 스트라이커 부재로 고민했던 바르셀로나는 일찍 아구에로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그를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아구에로의 바르셀로나 이적은 초읽기에 들어갔다. 2년의 계약 기간 등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는 완료됐고, 발표만 남았다는 분위기다.

영국 더선23아구에로가 바르셀로나 이적이 완료됐다라며 아르헨티나 레전드는 오늘 그의 맨시티 마지막 ()경기에 출전한다라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제보> soccersj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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