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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놓기 어려웠다"…윤종신 떨게한 '역대 최강' 동생 정체 '폭소'

작성일: 2021.05.25 18:4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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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동석(왼쪽), 윤종신. 출처ㅣ윤종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윤종신이 마동석과 함께한 투샷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놓기 어려웠던 역대 최강 동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종신이 배우 마동석과 함께 엄지를 치켜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람한 마동석의 팔 근육과 대비되는 윤종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71년생, 윤종신은 69년생으로 두 사람은 두 살 차이가 난다.

사진을 접한 배우 이동휘는 마동석을 향해 "우리 형"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두 사람은 영화 '부라더'를 통해 형제 호흡을 맞춘 사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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