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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울림' 스페셜 DJ로 변신…"설레고 기대돼"

작성일: 2021.05.25 16:3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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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리. 제공| C2K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리가 스페셜 DJ로 변신한다.

성리는 28일 BTN 라디오 '울림'에서 스페셜 DJ를 맡아 청취자들과 소통한다. 

'울림'은 5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 '부처님 오신날' 특집 방송으로 진행된다. 성리와 호란, 양지원, 안예은 등 네 명의 스페셜 DJ가 참여한다. 

성리는 그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입담과 재치 있는 순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페셜 DJ로 발탁된 그는 "직접 DJ가 돼 2시간 동안 단독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설레고 기대되고, 또 그만큼 떨리고 긴장되지만 금요일이 기다려진다.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성리는 '프로듀스101'으로 얼굴을 알렸고, 이후 레인즈의 리더로 활동했다. 현재는 트로트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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