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분노의 질주9'+'크루엘라''파이프라인' 신작효과…문화의 날 관객 2배↑

작성일: 2021.05.27 09:59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크루엘라' '파이프라인'. 출처|각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분노의 질주9'와 '크루엘라'의 문화의 날 쌍끌이에 문화의 날을 맞아 관객이 2배 가까이 늘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26일 7만5322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개봉 이후 8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수가 134만189명에 이르렀다. 26일 개봉한 디즈니 '크루엘라'가 4만1153명을 불러들이며 2위를 차지, 그 뒤를 이었다. 역시 신작인 한국영화 '파이프라인'이 1만8113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 주 전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신작 '크루엘라'와 '파이프라인'이 선전한 데다 문화의 날을 맞아 관객들이 다수 몰렸다. 26일 극장을 찾은 총 관객은 15만4224명으로, 하루 전 8만588명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개봉 첫 날부터 40만 관객을 모으며 강력한 화력을 입증한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에 이은 신작의 개봉에 따른 극장가의 활기가 주말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