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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9일 연속 1위…'크루엘라'와 쌍끌이[박스S]

작성일: 2021.05.28 09:5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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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왼쪽) '크루엘라'. 제공|유니버설픽처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크루엘라'가 그 뒤를 이으며 쌍끌이 흥행을 예고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27일 4만9223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9일 개봉 이후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는 누적 관객 138만9414명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인기 시리즈의 힘을 바탕으로 한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의 뒤를 이어 엠마 스톤을 앞세운 디즈니 실사영화 '크루엘라'가 관객몰이에 나섰다.

전야 개봉만으로 4만 명 가까이를 모았던 '크루엘라'는 이날3만722명으로 2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했다. 누적 관객은 7만3556명.

서인국 이수혁의 영화 '파이프라인'이 1만70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은 3만1563명이다.

이밖에 외화 '보이저스'가 1906명으로 4위에 올랐고,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열차편', '굴뚝 마을의 푸펠', '학교 가는 길' '프로페서 앤 매드맨'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10만4221명으로 나타났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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