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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더 많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만들 것"

작성일: 2021.05.31 10:53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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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성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CJ ENM 비전 스트림'에 참석했다. 제공ㅣCJ ENM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글로벌 오디션 제작에 대한 계획을 전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CJ ENM 비전 스트림'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CJ ENM을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음악 메가 IP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이사는 '슈퍼스타K', '프로듀스101', '아이랜드' 등을 언급하며, " 앞으로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서 더 많은 글로벌 케이팝 아이돌을 배출하겠다. 더 나아가 메가 휴먼 IP로 육성해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강호성 대표이사는 CJ ENM 표 오디션의 글로벌적인 성과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 대표이사는 "엔하이픈은 최근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JO1도 오리콘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JO1의 후속편 오디션 프로젝트는 선풍적인 인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고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다. CJ ENM이 가진 모든 음악 플랫폼을 활용해서 IP와 팬덤의 가치를 확장하겠다"고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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