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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미남' 손지창 "정말 얘기할 거야?"…김민종이 밝히는 더블루 해체 이유

작성일: 2021.06.03 10:37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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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불꽃미남' 김민종이 더 블루가 해체한 배경을 고백한다.

3일 방송되는 tvN STORY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불꽃미남'에서는 차인표, 손지창의 불꽃 챌린지가 펼쳐진다.

앞서 차인표는 재능 교환과 보디프로필 촬영에 임했고, 신성우는 자유를 위한 나만의 아지트를 건축했다. 손지창은 음원 발매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MC 이지혜는 "열정이 통했는지 주변에서 불꽃 챌린지 목록을 만들었다는 제보가 들어온다"고 전해 본 방송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인표가 본격적으로 임코치의 도전을 돕기 위해 나선다.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그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쌍칼' 박준규와 만나 단편 영화 출연을 제안했다는 것. 남다른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박준규가 임코치의 잠재력을 아낌없이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은행을 갈까 생각 중이다. (단편영화에) 미리 빨리 투자해야 할 것 같다"고 전해 기대가 모인다.

또한 손지창은 음원 발매에 앞서 김민종의 집에 방문해 진한 우정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김민종의 솔로 라이프부터 더 블루의 해체 이유까지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특히 배우 오지호가 더 블루의 '찐'팬으로 출격한다. 오지호는 끊이지 않는 질문 세례부터 즉석에서 노래 요청까지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불꽃미남'은 90년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의 현재 일상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간직해 온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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