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고스트나인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콘셉트, 전작의 강렬한 콘셉트와 반전"

작성일: 2021.06.03 16:42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고스트나인 황동준, 프린스, 최준성, 이강성, 손준형, 이진우, 이우진, 이신, 이태성(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이 이전 강렬한 콘셉트와 다르게 청량한 콘셉트로 돌아온 것에 소감을 밝혔다. 

고스트나인(황동준 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태승, 이진우)은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나우 : 웬 위 아 인 러브'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곡으로 돌아왔다"라고 했다.

고스트나인은 이날 네 번째 미니앨범 '나우 : 웬 위 아 인 러브'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앨범 '나우 : 웨어 위 아, 히어'를 발표한 이후 3개월 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리더 손준형은 "빠르게 컴백하게 됐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기대되고 떨린다. 열정을 다해서 준비했는데 조금 서툴더라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은 전작에 이어 더욱 탄탄해진 세계관이 담긴 '나우' 시리즈 두 번째 앨범이다. '나우: 웬 위 아 인 러브'는 지금 고스트나인이 느끼는 '사랑(LOVE)'에 대한 기록으로, 사랑에 빠졌을 때의 순간,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강성은 "지난 미니 3집에 이은 '나우' 두 번째 시리즈다. 고스트나인의 현재 모습이라고 보시면 된다. 저번처럼 강렬하고 강한 이미지와 다르게, 고스트나인이 사랑할 때 화법이나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이번 앨범을 소개했다.

손준형은 이번 콘셉트에 대해 "데뷔 때부터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곡으로 만났다. 이번에는 청량하고 소년미 넘치는 곡으로 돌아왔다.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저희 나이때에서 보편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라 기대된다. 팬분들도 기대했던 콘셉트라 얼른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고스트나인은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나우: 웬 위 아 인 러브'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