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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지아, 48kg 젓가락 다리…부러질 것 같아 걱정될 정도

작성일: 2021.06.09 10: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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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지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지아가 젓가락 같은 다리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8일 자신의 SNS에 "바라던 바다"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른 이지아가 바다를 바라보는 뒷모습이 담겼고, 마치 화보 같이 아름답다.

특히 프로필상 168cm 48kg인 그답게 부러질 듯 길고 가는 다리가 시선을 압도했고, 누리꾼들은 1978년생으로 44세(한국 나이 기준)인 그의 마른 몸에 놀라워했다.

이지아는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출연 중이며, JTBC 예능 '바라던 바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바라던 바다'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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