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빵·감자 허버허버" 표현 썼다가 '남혐 논란'→SNS 비공개[종합]
작성일: 2021.06.12 15:0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서 '허버허버'라는 표현을 썼다가 남성 혐오를 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고 '허버허버'라는 표현을 2차례 사용했다. 빵 사진에는 "일 끝내놓고 두 번째 허버허버"라고 했고, 삶은 감자 사진에는 "사무실 돌아와서 허버허버 먹은 삶은 감자"라고 글을 썼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지윤이 남성 혐오 표현을 썼다고 지적하고 있다. '허버허버'는 뜨거운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뭔가를 급하게 행위하는 소리를 표현한 인터넷 신조어다. 최근 남성 누리꾼들이 "여성들이 남성을 비하하기 위해 이 단어를 사용한다"고 주장하면서 남성 혐오 표현이라는 인식도 일부에서 생겼다.
박지윤은 해당 논란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