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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무결점 비주얼에 담긴 남자 향기…역시 원앤온리 'K-섹시'

작성일: 2021.06.23 16:3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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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M.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2PM이 유일무이 비주얼을 과시했다. 

2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의 정규 7집 '머스트(MUST)'의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2PM은 상반된 두 가지 콘셉트로 200%의 매력을 발산했다. 다크 버전 이미지 속에서는 대체불가 슈트 핏을 자랑했다. 올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멤버들은 '어른 남자'의 향기를 짙게 풍겼고, 눈빛과 표정만으로 강력한 존재감을 빛냈다. 

비주얼 필름과 라이트 버전 이미지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섯 멤버들은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거부할 수 없는 눈 맞춤을 건네 이상적 '남친미'를 뽐냈다.

2PM은 긴 군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무결점 비주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2PM은 장우영이 작사, 작곡한 '해야 해'로 활동을 시작한다.

'해야 해'는 '만약 다시 사랑이 스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우리의 컴백이 지금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 '거부할 수 없는 강력한 끌림으로 마주하게 되는 것', '꼭 하고 싶고 해내야만 하는 일들'이라는 대답을 중독적인 멜로디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K섹시'의 대표주자 2PM은 특유의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을 진하게 녹여 팬들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앨범 발표 당일인 28일 오후 7시에는 엠넷, M2 디지털 채널에서 방송되는 컴백쇼 '머스트'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또한 역주행 인기곡 '우리집', 정규 3집 타이틀곡 '하.니.뿐' 등 여러 히트곡의 2021년 버전도 선보인다. 

▲ 2PM.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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