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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김서형, 과몰입 부르는 걸크러시 매력…비하인드 컷까지 완벽

작성일: 2021.06.24 11: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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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키이스트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마인'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마지막까지 '김서형 앓이'가 계속될 전망이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4일 tvN 토일드라마 '마인'(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새로 쓴 김서형의 열정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김서형은 여성 캐릭터 서사의 한 획을 긋는 걸크러시 매력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감정 연기로 '마인'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해왔다. 특히 김서형은 시선, 호흡, 말의 리듬, 발걸음, 손동작 하나에도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열연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끊임없이 대사를 분석, 연구하고 모니터링하는 김서형의 모습을 포착한 스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장면 만전을 기하며 현장을 이끈 김서형의 뜨거운 열정을 증명하듯 대본은 표지까지 필기로 빼곡하다. 정서현 캐릭터가 편견을 깨부수고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김서형의 다정다감한 면모도 보는 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한다.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 앞에서 달달한 눈빛과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김서형의 '언니미(美)'가 훈훈함을 더한다. 더불어 김서형은 호탕하게 웃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눈빛을 바꿔 베테랑의 카리스마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김서형은 연기도 열정도 매력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활약하고 있다. '마인'이 마지막 회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김서형이 어떤 피날레를 장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인' 마지막 회는 오는 2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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