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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하슬 합류로 12인 완전체, 이열치열 강렬한 활동 기대하라"

작성일: 2021.06.28 16: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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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현진, 고원, 최리, 김립, 여진, 츄, 진솔, 이브, 희진, 올리비아 혜, 비비, 하슬(왼쪽부터). 제공ㅣ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하슬의 복귀로 완전체 활동에 기대를 높였다. 

이달의 소녀는 2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완전체로 돌아온 만큼 이열치열 강렬한 활동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달의 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앤드'를 발표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앨범 '미드나잇' 이후 8개월 만의 신보다. 츄는 "8개월 만에 미니앨범 '앤드'로 돌아왔다. 팬들 생각하며 준비한 앨범이다. 그만큼 자신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하슬이 복귀해 12인 완전체로 활동할 예정이다. 하슬은 지난해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달의 소녀가 12인 완전체로 활동하는 것은 2019년 앨범 '멀티플 멀티플'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여진은 "하슬언니와 함께 완전체로 돌아온 만큼, 이열치열 강렬한 저희 활동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슬과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 최리는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다양한 디테일을 맞췄다. 열두명 모두 건강하게 활동하겠다.

이번 앨범에 복귀한 하슬은 "컴백을 준비하면서 긴장도 많이 했다. 팬미팅과 콘서트를 같이 준비해서 멤버들이 긴장을 많이 풀리게 도와줬다. 앨범이 나온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이달의 소녀 새 앨범 '앤드'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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