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코로나19 음성…9일 '뮤직뱅크' 예정대로 출연[공식입장]
작성일: 2021.07.09 11:5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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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알렉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알렉사 소속사 지비레이블은 9일 "알렉사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알렉사는 지난 8일 담당 댄서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타 그룹의 메이크업 스태프와 동선이 겹친 것을 확인했다. 이날 예정된 엠넷 '엠카운트다운' 녹화를 취소하고 즉각 주변 스태프와 댄서까지 모두 16명이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알렉사는 9일 오전 함께 검사를 받은 스태프, 댄서를 포함해 전원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받았다. 이로 인해, 예정된 일정도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5시 생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도 정상적으로 출연한다.
알렉사는 지난 1일 새 싱글 '리바이버'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엑스트라'로 활동 중이다.신곡 '엑스트라'는 발표 후 164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400만회의 조회수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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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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