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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박명수, 코로나 음성…'김요한 확진 여파' 피했다

작성일: 2021.07.16 10:2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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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구라 박명수 한혜진. 제공|IHQ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확진 여파로 IHQ '리더의 연애' MC 한혜진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른 MC 김구라 박명수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16일 방송가에 따르면 한혜진은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혜진 외에 김구라와 박명수는 15일과 16일 차례로 음성 판정을 받고 한숨을 돌린 것으로 전해졌다. LG 야구선수 출신 이대형 또한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는 등 '리더의 연애'에서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들은 '리더의 연애'에 함께 출연 중인 배구 선수 출신 김요한의 확진 판정으로 검사를 받았다. 김요한에 이어 한혜진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리더의 연애'에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리더의 연애' 측은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취합해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톱모델로서 활발히 방송 활동에 임하고 있는 한혜진의 확진에 방송가는 비상이 걸렸다. 한혜진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KBS Joy '연애의 참견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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