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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당일 결방사태…제작진 코로나19 확진→"MC·스태프 전원 검사"

작성일: 2021.07.21 10:23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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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김재원 아나운서.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KBS1 '아침마당'이 당일 생방송을 결방했다.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에 따른 조치다.

KBS 측은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이날 오전 '아침마당' 스태프 중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달받아 결방을 결정했다. MC(김재원, 김솔희)를 비롯해 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22일 방송 여부는 미정이다. MC들과 제작진의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그러나 이날 '아침마당' 대신 '다큐 클래식-6년간의 기록 명관 씨의 와일드 캠프&비밀의 정원'이 편성됐다.

KBS 측은 자막을 통해 "오늘 '아침마당'은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 관계로 방송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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