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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올스타 영상-동부④] 캐나다서 열리는 첫 '별들의 잔치', 독무대 준비 마친 라우리

작성일: 2016.02.12 06:00 장아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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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아라 인턴기자] 미국 프로 농구(NBA)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 명단이 지난달 22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됐다. 동·서부 콘퍼런스 '베스트5'는 팬 투표로 결정됐고 후보 7명씩 14명은 감독 추천으로 선정됐다.

'NBA.com'은 올스타전에 나서는 스타플레이어의 올 시즌 전반기 '톱 10 영상'을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는 이 영상을 모아 9일부터 13일까지 NBA를 빛내고 있는 '올스타 10인'의 눈부신 플레이를 특집 기사로 내보낸다.

◆캐나다서 열리는 첫 올스타전, 홈에서 펼쳐질 '라우리 임팩트'

예열을 끝냈다. '공룡의 발톱' 카일 라우리(30, 토론토 랩터스)가 NBA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영토가 아닌 곳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서 화려한 경기력을 뽐낼 준비를 마쳤다. 라우리는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동부 콘퍼런스 가드 부문 2위에 올라 카이리 어빙을 제치고 '별들의 잔치' 주전으로 나선다. 이번 올스타전은 토론토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인 라우리에게 의미가 특별하다. 빈스 카터의 대를 잇는 '토론토 대표'로서 홈 팬들에게 눈부신 플레이를 선물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영상] 2016 All-Star Top 10: 카일 라우리 ⓒ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인턴기자

[사진] 카일 라우리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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