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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모친상…코로나19 여파로 2일장

작성일: 2021.08.12 10:0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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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서인영이 모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인영 모친은 이날 오전 별세했다.

서인영 모친은 2주 전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계속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가 거세지는 만큼 장례는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경기 용인 쉴낙원 경기장례식장에 마련됐고, 2일장으로 진행해 발인은 13일이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너를 원해', '신데렐라' 등 솔로 가수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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