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크래비티 "뮤직비디오, 초록색 크로마키서 연기…몰랐는데 멋있게 나왔다"

작성일: 2021.08.19 16:3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크래비티 민희, 태영, 세림, 앨런, 형준, 성민, 원진, 우빈, 정모(왼쪽부터). 제공ㅣ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크래비티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초록색 크로마키에서 연기해서 몰랐는데 실제 영상에서 멋있게 나왔다"고 했다.

크래비티는 전작에서 '하이드아웃'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인 '디 어웨이크닝'의 포문을 연다.

첫 정규앨범에는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크래비티의 도전적인 의식이 담겼다. 외부로부터 억압과 넘을 수 없는 벽을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민희는 "이번 앨범은 끝장나는 앨범인 것 같다"고 정의했다.

타이틀곡 '가스 페달'은 멈추지 않을 크래비티의 이야기를 '가속 페달'이라는 테마로 표현한 곡이다. 세림은 "크래비티 성장사를 표현했다. 더욱더 성장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고 소개했다.

특히 SF영화를 방불케 하는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우빈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CG가 많이 들어가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였다. 초록색 크로마키에서 연기해서 몰랐는데 실제 영상에서 멋있게 나왔다. 스토리를 잘 찾아보시면 재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민은 "콘셉트를 듣고 걱정도 많이 되고, 기대도 많이 했었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왔다갔다한다. 그런 부분을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크래비티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파트1 '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를 공개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