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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삶' 방민아 "데뷔 꽤 됐지만 라이징 스타상? 너무 좋아 계속 하고파"

작성일: 2021.08.20 16:34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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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민아. 제공ㅣ엣나인필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민아가 "라이징 스타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방민아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영화 '최선의 삶'(감독 이우정) 언론시사회에서 이같이 최근 제20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국제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민아는 "주변에서는 '데뷔한 지가 꽤 됐는데 라이징 스타 상을 받은 느낌이 어떠냐'고 묻는다"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다. 계속 라이징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있어서 가족, 친구들, 소속사, 영화 식구들 모두 주변에서 같이 좋은 기운을 받았다고 해 기뻤다. 모두들 덕분에 이렇게 상을 받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방민아), 아람(심달기), 소영(한성민)이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우리의 이상했고 무서웠고 좋아했던 그 시절의 드라마를 담은 영화다. 임솔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 '최선의 삶'을 원작으로 한다.

'최선의 삶'은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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