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황수경 "'라디오스타' 첫출연, 프리선언 후 6년간 기다렸다"

작성일: 2021.08.24 10:5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황수경.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전 아나운서 황수경이 6년간 섭외를 기다렸다고 털어놨다. 

25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god 박준형-전 아나운서 황수경-스타강사 정승제-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언금술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황수경은 ‘열린음악회’, ‘VJ특공대’ 등 교양 프로그램의 장수 MC로 활약한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 선언 후 다채로운 활동을 하다 이날 처음으로 '라디오스타'에서 모습을 비춘다. 

최근 녹화 당시 황수경은 “2015년 프리 선언 후 6년 동안 ‘라스’ 섭외만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황수경은 오래 기다려온 만큼 모든 질문에 팩트로 맞서는 등 22년 간의 아나운서 생활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황수경은 딸 때문에 동네에서 망신당할 뻔한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낸다.

딸을 혼낸 후 방에 들어가 봤더니 귀여운 폭로가 담긴 ‘이것’을 준비 중이었다는 것. 과연 딸이 준비한 귀여운 복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황수경의 입담은 25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