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연매출 60억' 최범석 "최종학력 중졸, 콤플렉스는 내 원동력"('개미 베짱이')

작성일: 2021.08.24 11:13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MBN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이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파란만장한 성공담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는 최범석이 출연해 연 매출 60억 원의 성공 신화를 전했다.

이날 최범석은 자신의 최종 학력이 중학교 졸업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범석은 "디자이너가 되고자 처음으로 서울 컬렉션에 갔는데 (관계자가) 뭘로 증명할 수 있겠냐고 묻더라. (그 말을 듣고) 밤을 새워 11벌의 옷을 완성해냈다"고 말했다.

최범석은 옷이 좋아 17살의 어린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고 원단 시장에 입성해 세계적 디자이너로 성공했다. 최범석은 "콤플렉스가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강조했고, 그의 열정 어린 삶은 MC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최범석의 세련된 일상 또한 이목을 끌었다. 올블랙 패션에 패치 포인트의 귀여운 재킷까지,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최범석의 스타일링은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더불어 최범석은 박군의 코디에 도전했고, MC들은 박군의 환골탈태에 감탄을 터트렸다.

김민아는 최범석을 위한 '어촌캉스'로 힐링을 선사했다. 최범석에게 김민아 표 꿀 같은 휴식에 "자연을 즐기며 소소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최범석은 "매출 1000억 원을 넘겨 후배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왕개미'의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패기와 재능으로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최범석의 긍정 에너지에 시청자들도 호평을 보냈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