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공효진, 이러니까 '공블리'지…뭘해도 상큼한 42세

작성일: 2021.09.06 20:20 정서희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공효진. 출처| 공효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공효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에 “카디건 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 한 송이를 들고 미소 짓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공효진은 베이지색 크롭 카디건과 벨트, 초크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냈다. 특히 상하의 사이로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진에서는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떤 룩도 척척 소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를 접한 배우 수지는 ‘좋아요’로 반응했고 팬들은 “언니는 내 꺼 찜”, “가을 그 자체”, “인간 레몬”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1980년으로 우리 나이 기준 올해 42세인 공효진은 2019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할을 맡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공효진은 10월 첫 방송을 앞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고정 출연한다.

▲ 배우 공효진. 출처| 공효진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